단순하고 무식하게, 그러나 지혜롭게

장비를 파는 곳이 아니라
라이딩을 컨설팅합니다

같은 바람에서 같은 윙을 써도 사람마다 답이 다릅니다. 레벨·체중·스타일 세 축으로 셋업을 고르고, 실제 GPS 트랙으로 그 선택이 맞았는지까지 봅니다.

무엇부터 하시겠어요

셋 중 어느 쪽으로 들어와도 같은 결론으로 이어집니다.

RIDING DASHBOARD

눈대중 대신 숫자로

"오늘 좀 잘 됐다" 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. 트랙을 올리면 어느 택이 느렸는지, 회전에서 몇 미터를 잃었는지, 어느 각도가 제일 빨랐는지가 나옵니다.

TACK BIAS
−23.6%
좌우 차이와 그 원인까지
POLAR
56°
실제로 제일 잘 나간 각도
TURN LOSS
15m
회전 하나에 잃은 거리
FOILING
12:21
안 떨어지고 버틴 최장

구간별로 뜯어보기

레그 · 런 · 택 · 자이브 · 포일링 구간을 하나씩 넘겨 보며 지도에서 그 자리를 확인합니다.

영상과 트랙을 맞춰서

촬영 영상을 올리면 시각을 자동으로 맞춰 그 순간의 속도·각도를 같이 봅니다.

몸 상태까지

심박 회복·훈련 부하·수면을 함께 봐서 오늘 얼마나 타도 되는지 알려줍니다.

대시보드 열기 GPX · Waterspeed CSV · RaceBox CSV 지원

입문부터 선수까지

레벨이 바뀌면 정답도 바뀝니다. 같은 장비를 계속 권하지 않습니다.

LEVEL 1

처음 시작

일어서기와 활주. 큰 포일과 안정적인 보드가 먼저입니다.

LEVEL 2

자이빙이 되는

포일을 유지한 채 도는 단계. 여기서 장비를 줄이기 시작합니다.

LEVEL 3

택킹도 되는

풍상 각도가 성적을 가릅니다. 포일 종횡비가 중요해지는 지점.

LEVEL 4

대회 출전

레이스 셋업. 0.5㎡ 차이가 순위를 바꾸는 영역입니다.

한 브랜드만 파는 곳과 다릅니다

한 브랜드만 취급하면 그 브랜드 안에서만 답을 찾게 됩니다. 우리는 섞습니다.

고민되면 물어보는 게 제일 빠릅니다

장비 목록을 아무리 봐도 내 조건에 맞는지는 안 나옵니다. 타는 곳·바람·체중·목표를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답해 드립니다.